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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테이너 가드닝 가이드
베란다에서 키우는 10가지 허브 — 화분 하나로 시작하는 나만의 허브 정원
씨앗을 심은 지 20일이면 수확이 가능한 허브도 있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 좁은 공간도 괜찮습니다. 햇빛 드는 창가, 베란다 한 켠이면 충분합니다.
마트에서 파는 허브 한 묶음, 쓰고 나면 반은 냉장고에서 시들어가죠. 직접 키우면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잘라 쓸 수 있어 훨씬 경제적입니다. 더 좋은 소식은, 허브는 텃밭이 없어도 됩니다. 오히려 화분에서 더 빠르게 자라는 종류가 많습니다.
허브별 정보 — 클릭해서 자세히 보기
위 카드를 클릭하면 재배 팁이 나타납니다.
첫 수확까지 걸리는 시간 비교
수치는 이상적인 조건(충분한 햇빛, 적절한 수분)에서의 중간값 기준입니다.
컨테이너 가드닝 핵심 팁
햇빛이 최우선
대부분의 허브는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좋아합니다. 창가 중 가장 밝은 자리를 먼저 확보하세요.
과습에 주의
허브의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과습입니다. 손가락을 흙에 2cm 찔러봐서 건조하면 그때 물을 주세요.
자꾸 잘라야 잘 자람
가지치기는 새순 성장을 촉진합니다. 특히 바질은 꽃봉오리가 보이면 바로 제거해야 잎이 계속 납니다.
배수 구멍은 필수
배수 구멍이 없는 화분은 어떤 허브에도 좋지 않습니다. 구멍 아래 자갈을 한 층 깔면 배수가 더 잘 됩니다.
한국 기후 맞춤 타이밍
4월~5월이 파종 최적기입니다. 로즈마리·타임은 월동 가능하지만, 바질은 10°C 이하에서 손상됩니다.
요리별 활용 조합
이탈리안 요리엔 바질+오레가노, 수프엔 파슬리+타임, 그릴 요리엔 로즈마리가 찰떡궁합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더 알고 싶은 허브가 있으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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